요즘은 언론에서 취업난이라는 말이 잘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구인난, 인력 부족이라는 이야기들이 자주 들린다.
오늘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런 영상이 떠서 아침부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KBS 다큐는 항상 고퀄이라서 좋다.
다큐를 보면 제조업 위주로 구인난이 심각하다고 한다. 다른 회사들에서도 1~2년 이내에 퇴사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듯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은 20년 동안 바뀐 청년세대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경기가 다시 나빠진다고 해도 젊은 인구가 너무 큰 폭으로 줄었기 때문에 한동안은 계속 취업난보다는 구인난의 시대일 것 같다.
공시생의 입장에서,,,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다큐였다. 면접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짤막한 다큐 리뷰 끝!...
MZ, 회사를 떠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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