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의 모습에 도전을 받아 아침 6시 조깅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침 6시에 집밖을 나서서 조깅을 하는데 세상에 잠자는 사람은 나뿐인건가?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 일하고 움직이고 바쁘게 살아가고 있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아침 6시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세상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을 찍으면서 오늘 본 풍경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 라는 속담이 괜히있는 게 아니란 걸 몸소 느끼게 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아침 6시 선유교와 이어지는 육교에서 찍은 하늘이다. 점점 파랗게 물들어가는 하늘과 푸른색에 밀려버리는 태양의 붉은 빛이 굉장히 조화롭고 예쁘다.
더이상의 밤은 없다! 라는 듯이 푸른 하늘이 태양의 붉은 빛을 밀어내고 있었다.
아침 일찍 운동을 나와 아름다운 하늘을 보며 하루를 시작해 기분이 좋았다. 서울 가을 산책로 추천하기 앞서 아래 사진은 선유도 공원과 선유교를 이어주는 핑크색 바닥을 가진 육교다.
여기 육교를 지나면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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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침 6시 서울 가을 산책로 추천: 선유도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