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Siora Photography on Unsplash 갈라디아서 1장 11절~24절 말씀을 묵상할 때 바울의 회심을 중점으로 묵상했다. 그가 기독교를 얼마나 박해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멸하려고 열심을 다했던 사람이다.
과거에 모질게 교회를 핍박하고 박했던 그가, 이제는 하나님의 복음을 알고 깨우치면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삶만 살아가도록 집중하는 모습이 상당히 대조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저런거구나 싶은 마음도 들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음 복음의 확신은 180도 바뀌어버린 그의 생각과 상황을 더 부각시켜주는 것 같다.
복음과 하나님을 위해 충실하게 사는 삶.. 사도 바울이 복음을 받아들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
그는 하나님만 기쁘게하는 삶을 살았고 그 이유와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모태로부터 선택받았음으로 고백한다. 우리 모두 말씀을 받았고 받은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갖고 묵상을 하는 사람이다 비록 완전하지 못하고 바울처럼 과거 연약함과 제약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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