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2장 1절은 인간의 헛된 즐거움과 행복에 대해 다시금 묵상하게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또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가장 큰 축복이며 행복한 하루하루가 될 수 있음을 누구나 잘 알고있다.
하지만 나는 인간이라 어리석고 나약해서 여전히 타인과 나의 삶을 비교하며 살아간다. 내가 누리지 못하는 즐거움과 기쁨, 쾌락, 재미가 있다면 내 삶은 그들 보다 뒤쳐지고 누리지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삶이라 느꼈다.
지금도 여전히 눈앞에 있는 현실의 문제로 인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나는 어떤 것부터 해야하는걸까?
나도 저렇게 되려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 고민하게 되지만 이미 깊어버린 고민과 불안속에 움츠려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현재 내 상황에 가장 필요한 말씀을 들은 것 같다.
전도서 2장 말씀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기쁨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느끼고 싶어하는 행복과 즐거움이 과연 하나님이 바라고 계시는 행복일지 묵상하게...
원문 링크 : 전도서 2장 1절~2장 11절 아침 큐티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