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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은행동] 드디어 영접했다 '성심당 멜론한통케이크'

 [대전 은행동] 드디어 영접했다 '성심당 멜론한통케이크'

멜론 한통 케이크는 6월 초까지 성심당 본점 옆 케익부띠끄와 시루 케익 전문점에서 월~목 150개, 금~토 300개, 일 200개로 한정 판매되며 노을 멜론 한통이 다 들어간 특별한 케이크다. 2026년 6월 8일 아침 6시 48분 시루 케익 전문점 앞에 줄 선 이들은 96팀에 이르렀다고 전해지며, 이른 시간임에도 상당히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이 케익은 구매 루트가 여러 가지인데, 시루 매장 앞과 부띠끄 앞에서 각각 줄을 설 수 있다. 다만 시루는 종류당 1인 1개만 구매 가능하고, 부띠끄에서도 결제 동선과 수령 동선이 나뉘어 있어 줄 서는 방식이 다르다. 한편, 부띠끄에서 먼저 구매한 후 영수증을 받아 시루로 가 수령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시루 오픈 시간은 오전 8시이고, 구매는 약 1시간 40분가량 걸려 8시 20분경 완료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주차는 성심당 제휴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편리하다는 꿀팁도 함께 소개된다.

멜론 한통 케이크의 가격은 48,000원이며, 먼 곳에서 온 이들이나 후숙을 위한 보냉백은 3,500원이 추가된다. 보냉백에는 영수증과 아이스팩이 함께 들어 있으며, 케이크의 상단 멜론은 후숙하면 더 맛있고 빵 사이의 멜론은 즉시 먹어도 충분히 달콤하다는 평가가 있다. 봉인된 모양을 유지한 채로 잘라 먹는 방식이 제시되며, 생크림의 풍미와 멜론의 달콤함, 부드러운 빵의 조합이 특히 돋보인다고 한다. 멜론의 신선함과 크기의 위용 역시 주목할 만한 포인트로 묘사된다. 시식 직전에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다 함께 도와 무사히 개봉하고 맛볼 수 있었다는 긍정적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한정 판매의 아쉬움과 생크림의 풍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냉장 보관 중 남은 케이크를 몰래 꺼내 먹고 싶다는 소망으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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