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랑하러 냅다 달려 왔다. 이번 글은 제대로 꾸민 캐릭터가 없다는 게 흠이지만 나름 헤어랑 성형은 되어 있어서 제법 귀엽다.
그치만 앞에 잘 꾸민 애들이랑 섞어서 쓸걸. 루미너스 / 캡틴 / 나이트로드 빠따 삼남매.
루미너스 이때 하트비트 세트에 반해서 많이 뽑았더니 애들한테 하나씩 쥐어 줬다. 들고 있는 애가 앞으로 두 번 더 나올 수도.
마법사를 키우고 나서 루미를 키웠더니 텔포에는 제법 익숙해져 있었던 상태지만 빛으로 넘어가는 순간 데스사이드가 보고 싶었다. 어둠 스킬과 데스사이드 없이 못 살아.
캡틴 소환수가 많아서 좋았던 캡틴. 혼자 사냥하는 것보다 역시 같이 사냥하는 게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캡틴 일러가 쓰고 있는 모자가 마음에 들어서 비슷한 느낌의 모자를 찾는 중에 하트비트 세트에 반해 냅다 입혀 버렸다. 캡틴...
미안... 내가 얼른 돈 모아서 멋있게 꾸며 줄게.
나이트로드 여러분 나로 꼭 하세요. 나워 말고 나로요. ^^ 사출기 직업답게 덤으로 날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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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메이플 기록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