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럴 듯한 계획은 한다 벌써 26년 반이 지나가려고 하고 있고 내 나이도 곧 30에 가까워지고 있고 그리고 여전히 주체할 수 없는 소비력을 가지고 있지만 수익은 늘 쥐꼬리한테 비유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작고... 그래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찾은 게 부업입니다.
소비를 줄이면 되는 거 아님? ㄴ 하지만 세상에는...
귀여운 게 어쩌고... 다 핑계고 부업을 하는 이유는 이겁니다 저거 어쩌죠 저에게는 정말 애~~~~~~매한 재능이 많습니다 1.
애매한 기획력 와 미친 아이디어다 하는 건 많지만 이걸 실행하고자 기획하려고 하면 하다가 멈춰 버리는... 기획이 애매한 게 아니라 실행력이 없는 것일 수도 2.
애매한 글솜씨 이 글 보이시죠? 아니 근데 진짜 없이는 말도 못하고 ...
없이는 글을 못 쓰는 듯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재미있어 이게 문제인 듯 3.
애해한 손재주 그림을 그리지만 어디 올리기 부끄러운 수준의 그림 실력과 인형은 만들어지지만 결과는 못난이 인형인 봉제 실...
원문 링크 : 퇴근 후 부업하는 이야기 START (안 읽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