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월요일 달리기 10/16 월. 4km(본인 최대거리 80%) 달리기 - 오래 달리면서 심박수를 유지하는 게 더 힘들구나. 페이스를 계속 낮춰야했다. - 찬 공기에 콧물이 나왔다.
숨쉬기가 어려워서 심박수가 올라간 것도 영향이 있을까. - 3km 넘어가니 4km도 5km도 아무렇지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왕 뛴거 5km까지 뛸까 하다 오버하지 않기로 했다. - 좀 더 편하게 빨리 뛰고 싶은데 아직 먼 것 같다. - 다음날 온 몸이 뻐근하다.
달리기의 영향일까. 정말 살살 뛰었다 생각했는데도 영향이 있는걸까. - 체지방 감량하려면 심박수 151이 제한인데, 자꾸만 넘는다.
그러니 알배기는 것일지도 - 목표 심박 138로 뛰려면.. 으음...
어떻게 뛰어야하나. 사실 걸어야한다.
살짝 뛰었다가 심박 140 찍고, 빠르게 걸으면 이 심박이 나온다. 이렇게 걸어야겠지?
- 심박수 160만 넘기면 자연스럽게 입으로 쉬려고 하고, 숨이 더 거칠어진다. 160이 마지노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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