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 더웠다. 시원하고 달달한 거...
찾다가 아 그래 빙수!! 빙수 집을 서치하다가 오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만족! 소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50 1층 전반적으로 인테리어가 어두운 나무를 기본으로 되어있었고, 침착하고 깔끔한 분위기였다.
안쪽은 사람들이 있어서 제대로 둘러보지는 못 했음. 손님 좌석은 크게 세 공간으로 나눠져 있는 듯했다.
가장 안쪽, 주문 받는 쪽(현재 사진), 입구쪽 주문 받는 쪽은 테이블이 두개 정도 있었던 것 같다. 테이블이 넓고, 좋았다.
메뉴판 '주악'이라는 걸 처음 들어봐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일단 이때 당시 더위 갈증 해소가 간절했고, 이 '주악'이라는 디저트는..
이 갈증을 더 극대화 시킬 것 같아서.. 다음에 먹어보기로 했다.
일단 팥빙수 하나요! 나무 소반에 담겨져 정갈하게 나온 팥빙수.
깔끔하다. 연유는 별도의 작은 그릇에 담겨져 나온다.
처음에는 단순히 우유 얼음 + 팥 + 인절미 고물만 올라간 줄 알았는데.. 어?
떡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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