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강원도 동해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강릉에서 두 자리 숫자를 기록한 것은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개장한 이 날이 처음이다.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가 7/17일 0시부터 사회적거 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 확진자는 20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10대 1명, 40대 2명, 60대 2명, 50대 1명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활동이 왕성한 20대를 통해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해 역학 조사에도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세 차단과 방역 행정력 과부하 방지를 위해..........
휴가철 강릉 코로나 확진자 속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