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시대, 디지털 미디어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문 연 삼척 미디어스쿨 탄생기입니다! 찾아가는 미디어스쿨로 인연을 맺은 폐광지 태백 황지고 이승원 학생의 미디어 도전기부터 전국 청소년 영상공모전 장관상 수상까지…. ”지역의 한계는 있지만 콘텐츠 한계는 없다“ 현직 피디를 부끄럽게 만드는 기발한 수상작 3분 숏폼 콘텐츠 링크도 있으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삼척MBC미디어스쿨에서 꿈을 이룬 고등학생 1인 미디어시대에 미디어 소비자들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생산, 유통하는 주체로도 나서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정부도 1인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없는 강원 영동 남부지역은 미디어 교육의 불모지였다. 미디어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방송이 청소년 진로 성장에 어떤 역할로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삼척MBC미디어스쿨을 통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영화 의 모티브가 됐던 (구)삼척MBC는 지역소멸의 위기를 비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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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피디
원문 링크 : 폐광지 한 고등학생 서울 대학진학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