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토요일 꽃이라는 건 매번 받아도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며칠이면 시들어 없어질 꽃을 우리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걸까?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글에서 꽃보다 꽃을 사러가는 그 사람의 마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문장을 본적이 있다. 바쁜 와중에도 내 생각을 하면서 꽃을 예약하고, 찾아가서 잘 데리고 왔을 그 모든 순간들을 생각하니까 또 그게 그렇게 귀엽고 좋을 수가 없다....
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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