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힙합, 네오 소울 밴드인 The Roots의 2002년 앨범, Phrenology. 2020년에 Vinyl Me, Please에서 브라운 마블 바이닐로 나왔었다. 예전부터 이름은 알고 있었고, 엄청 대단한 밴드인 건 알고 있었지만, 나한테 The Roots는 Jimmy Fallon이 하는 쇼의 하우스밴드로 더 익숙하다.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하진 못했지만, 평론가들의 평가는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이 앨범에는 그들의 가장 대표 싱글인 The Seed (2.0)이 있다.
사실 그 곡 때문에 이 앨범을 받는 걸 유지했다. 사실 잘 모르지만, Acclaimed Music에서 노래 부분 역대 486위인 곡이니 듣고 싶었다.
지금까지 나온 그 수많은 노래들 중에, 평론가들이 칭찬한 리스트들을 두고 평가한 것을 수치화 해서 그 등수가 486등이라니... 이 노래는 Cody Chesnutt의 The Seed라는 곡을 다시 바꿔서 만든 곡이다.
이 곡은 훵키한 기타 리프, 흥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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