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웃캐스트의 1996년에 나온 2번째 정규 앨범 ATLiens. Vinyl Me, Please에서 랩 & 힙합 라인으로 나왔다.
바이닐 미 플리즈는 내가 2016년 2월부터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매달 자기들이 만든 하나의 앨범을 보내준다.
맨처음에는 그냥 이달의 앨범 하나였지만, 랩 & 힙합과 클래식 라인이 추가되고 이제는 컨트리 라인도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힙합 라인으로 하고 필요할 때 라인을 추가하거나 변경한다.
힙합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예전에 보면 힙합 쪽은 가끔 라인을 변경하기 전에 솔드 아웃이 뜬 적이 있어서 그렇게 미리 라인을 정해두었다. 기본 에센셜 라인은 물량이 꽤 많은 편이고, 다른 라인들은 앨범에 따라 물량에 변동이 있어서 대박 앨범이 뜨면 가끔 먼저 솔드 아웃이 되는 식인 것 같았다.
아웃캐스트는 마지막에 나온 Idlewild를 제외하곤 다 역대급 명반들을 만들어냈다. 역대 평론가들의 평가들을 모아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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