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D-30] 외대부고 합격의 마지막 1%, ' 체력'이 아닌 '이것'에서 결정됩니다. 저희 아이가 이번에 외대부고 시험을 앞두고 있어요.
공부는 곧잘 하는데, 워낙 긴장을 잘하는 아이라... 밥도 잘 못 먹고,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대치동에서 유명하다는 수험생 영양제도 먹여봤는데, 그때뿐인 것 같고... 주변에선 수험생 보약이나 한약을 먹여보라는데, 혹 시 안 맞아서 탈이라도 날까 봐, 혹은 너무 잠이 와서 공부에 방해될까 봐 망설여져요.
정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수(守), 용인 수지에서 17년간 수험생들의 건강과 멘탈을 관리해 온 경희수한방약국 대표원장 입니다. 지난 17여년간 3만4천회 임상 및 측정 등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 및 최신 논문 분석 등을 바탕으로 원장이 직접 작성하여 게시합니다.
오늘기준 2026학년도 외대부고 1단계 서류 마감일(12월 11일)까지 정확히 30일 남은 날입니다. 지금 이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