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해에는 기필코 뺍니다." 딱 반만 먹으려고요.
그럼 빠지겠죠? 안녕하세요.
건강을 지키는 해독의 신, 수(守) 경희수한방약국 대표원장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아마 비슷한 다짐을 하고 계실 겁니다.
달력은 1월로 넘어갔고, 거울 속 내 모습은 아직 작년 그대로니까요. 급한 마음에 "일단 먹는 양부터 절반으로 줄이자!"
라고 결심하셨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장 멈추세요. 그 방법은 다이어트가 아니라, 내 몸에 대한 '자해'에 가깝습니다.
저는 대한한약사회 법제부회장이자,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서 수많은 약의 기전과 안전성을 검토해왔습니다. 또한 정관장 천녹을 개발하며 원료 하나하나의 본질을 연구했고, 지난 17년간 3.2만 명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확실한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몸을 비우지(해독) 않고 굶는 것은, 꽉 막힌 하수구에 물 붓기를 멈추는 것과 같답니다. 해독의 신, 수 물이 덜 들어가니 당장은 넘치지 않겠죠(일시적 감량).
하지만 하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