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소한 일상 이야기 하나 들려드리려고 해요! 어제는 가족들이랑 점심 먹으러 인천 부평점 쿠우쿠우에 다녀왔답니다.
저희 가족은 인원이 많아서, 한 번 움직일 때는 쿠우쿠우 같은 뷔페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역시 쿠우쿠우는 언제 와도 맛있는 음식 생각에 두근두근하게 만들어요!! ㅋㅋ 주말 낮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대기표 보니 의외로 대기 없네?
싶었죠. 그런데 막상 들어가니, 사람이 기가 막히게 많더라고요ㅋㅋ 줄도 길고, 뒤에 사람들이 있어서 음식 담을 때 속도를 내야 했던 정신없는 현장 정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저는 초밥 위주로 먹었는데, 정신없이 담으면서도 정말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의 모습이 참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언니는 접시에 음식이 아직 남아있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가득 담아와서, 보는 제가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 할머니는 다 먹은 접시는 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