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떵강아지 간식 사러 나갔다가, 그냥 심심풀이로 다이소에 눈팅만 하러 들어갔거든요? 근데...
역시 다이소는 그냥 나올 수 없는 곳이죠 ㅋㅋㅋ 소소한 득템 후기 남겨봐요! 총금액은 11,000원!
작은 금액이지만 꽤 알차게 샀답니다 집에 오자마자 봉지부터 점검하는 우리 댕댕이들 ‘이거 우리꺼 맞쥬~?’ 하는 눈빛에 심쿵 키친 타워는 진짜 필수 템이죠 이번에 2개 또 쟁여왔습니다!
저번엔 흰색만 보였는데, 이번엔 핑크색까지 있길래 그냥 못 지나쳤어요 ㅋㅋㅋㅋ" 색상만 바뀌었을 뿐인데 더 환해 보이는구먼 샤워 타월! 전에 쓰던 건 너무 꺼칠꺼칠했는데, 이번에는 ‘보들보들 부드러운’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얼마나 부드러운지 궁금해서 바로 겟 음~ 하늘색이라 그런지 화장실에 들어가니 확실히 환해 보이는군요 ㅎㅎ 저는 방향제에 관심이 많아서, 다이소에서 걸이용 방향제가 있길래 바로 겟 해봤습니다 오! 이렇게 모서리 부분에 끈으로 묶으면 되는군요 너도 화장실로 들어가랏!
라벤더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