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죄송합니다 ㅠㅜㅠㅋㅋ 장난 좀 쳐봤습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예전 같으면 친구들, 지인들 만나고 술 약속 빼곡...
했겠지만, 이제는 조용히, 행복하게 보내는 게 더 좋더라고요 ㅎㅎ 남편이랑 똥강아지들과 집에서 느긋하게 놀고, 가족들과도, 친구들과 지인들과도 맛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꼈답니다. 오늘의 결론: 똥강아지 꼬리 흔드는 소리 + 맛있는 음식 = 무적의 행복 그리고 웃긴 건...
아무리 돌아다녀도 결국 집이 최고라는 거 작은 순간 하나하나가 모여 큰 행복이 된다는 걸 오늘 다시 느꼈네요. 올해도 이렇게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모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래요!!...
오늘은 내 생일! 가족, 친구, 똥강아지와 힐링 데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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