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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컬 비즈니스 창업 성공 사례 다자요

 국내 로컬 비즈니스 창업 성공 사례 다자요

다자요는 따로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스타트업이에요. 버려진 빈집을 리모델링해 누구나 살고싶은 공간으로 만드는 게 다자요의 사업아이템입니다.

지금은 굳이 영업을 하지 않아도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오고 공사를 할 집들이 줄 서있을 정도로 굉장히 인기많은, 잘되는 스타트업인데요. 한동안 법적인 규제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현재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케이스 입니다.

주식회사 다자요의 남성준 대표님은 로컬 창업을 꿈꾸는 대표님들에게 압도적으로 좋은 정책이나 환경, 다른 결과를 꿈꾼다면 다른 시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현재 농촌 지역의 빈집은 8만 개가 넘는다고 하고요.

국토부에서는 빈집의 등급을 A, B, C 등급으로 나눴는데요. 이 등급은 지붕을 포함해서 집의 원형이 얼마나 잘 남아있는지를 기준으로 했다고 해요.

하지만 다자요는 빈집을 선정할 때 대표님만의 기준을 가지고 선정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붕이 없으면 철거비가 덜 들어서 더 좋다고 얘기한 다자요 대표님의 빈집 선정 기준은 첫 번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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