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들은 시골집에 두고 용인집에 나 혼자 왔다. 피----스!
시골은 눈이왔다고 아침부터 보내 온 사진. 보자마자 가고 싶었으나 눈오는 밤에 운전하다 6시간동안 기어간 적이있기도 하고, 아빠가 눈온다고 가지말라고 걱정을 너무해서 월요일에 가기로!
며칠 안보니 육체는 편하나 마음이 허하다. 눈사람꾸민것, 사진찍을때 포즈만 봐도 두 아이의 성향이 나오는듯 해서 신기.
차분하고 조용한 첫째는 솔방울과 색종이로, 까불이 귀염둥이 둘째는 스파이더맨으로.. 계절마다 쌓아온 추억들이 이번 겨울로 더 커진다. c #스파이더맨눈사람 #솔방울눈사람 #사랑해...
아이들 없이 며칠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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