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여름! 매우 더웠을때 가서 고생고생 하고 왔던 퍼플섬.
겨울이 살짝 물러설때 쯤, 날씨가 너무 좋아 아이들과 퍼플섬에 다녀왔다.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1000원 (단체일 경우 더 저렴) 신안군민 및 보라색 의복(신발 우산 모자 상의 하의) 착용시 무료입장 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보라색 옷과 마스크를 쓴 사람을 많이 봤다. (단 스카프, 가방, 양말, 토시, 손수건등 소품은 .
과연 보라마스크는 무료 입장이 가능했을지 매우 궁금해지는 시점.) 매표소를 지나 바닷길을 지나온다.
단체 사진 찰칵. 와 내얼굴 너무 별로야.
모자이크 쓰윽. 바다가 바람에 흔들리고 소리가 나자 우리 공주님은 무서운지 안가겠다고 엎드리셨다.
결국 공주는 아빠의 품으로. 다리를 조금 지나오면 반월도 섬 일주 전동차 표지판을 볼수 있다.
지난 여름 왔을때, 이거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조금 오래 기다려야 했었기에 못타고 지나갔었는데, 이번에는 딱 맞추어 돌아오는 전동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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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남 신안, 퍼플섬 [애견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