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직장 안에서 밖의 뷰를 찍은 사진입니다. 퇴근한 늦은 시간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보이네요 ^^ 군고구마의 향수를 느껴 봅니다.
아저씨의 모습을 숨길수가 없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군고마의 향수 ㅎㅎ 27일 전날 늦은 퇴근이지만 주일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 그리고 어머니 일을 도와드립니다....
일상이지만 특별함을 느낀 찰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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