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 한 남자의 지워지는 기억에서 주인공인 사에키로 열연한 와타나베 켄은 이 영화의 홍보를 위해 서울에 왔었다. 와타나베는 ‘라스트 사무라이’나 ‘게이샤의 추억’에서 중후한 연기로 할리우드에서 유명해진 일본 배우지만 그의 모친과 부인은 한국인이라고 한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 증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치매의 한 종류인 알츠하이머의 증상에서 우리나라의 보건 의료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준비해야 할 가에 대한 당면 과제를 안겨준 영화이다. 가슴이 메는 스토리와 열연하는 배우들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감정이 복받침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줄거리 잊기엔 너무 소중한 (내일의 기억) 미안합니다...
당신을 기억할 수 없어서... 광고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에키’(와타나베 켄).
일에 있어서만은 완벽함을 추구하며 때론 엄격하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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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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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치하이머
원문 링크 : 내일의 ㄱㅣ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