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일. 일요일 - (주일) 매시간 매년 매월 매주 가 주일과 같다면 같은 말씀 같은 곳일지라도 하나님의 안식처에서 드리는 예배는 가장 특별하고 귀한 시간 이란 것을 말하고 싶다.
예배를 마치고 나누어 주신 떡 성도간의 나눔으로 관심과 사랑을 느낄수 이다 란 것을 깨달아 가고 있는 중이다. 작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려요 말씀을 가까이하며 은혜를 사모하는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함께 하심을 고백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에겐 특별한 주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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