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은혜와 기쁨의 기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 행사 관계로 아이들과 함께 공연의 일부분인 태권도 콩트 부분을 연습을 하였습니다. 조금 지쳐 있는 몸을 확인하였습니다.
쉼 없는 일의 연속 때문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예배를 드리고 누워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육체의 회복 필요합니다.
저녁쯤 공중목욕탕을 찾았습니다. 목욕을 좋아 합니다.
상쾌하기도 하고 나른해지는 느낌 이 좋습니다. 그 이후 불어오는 바람에 느껴지는 비눗향이 좋습니다.
예배와 쉼의 하루 감사한 하루를 마감합니다....
예배와 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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