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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부끄러워 말고 물어라!

 모르는 것은 부끄러워 말고 물어라!

#배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고 책도 읽고 강의도 듣고 있지만 여전히 배워야 할게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다. 매일 마음공부를 해야지 하고 여러책을 읽고 있는 바, 나의 허물을 지적하는 내용을 읽어서 추천하고자 한다.

삼인행 필유아사 三人行 必有我師 라 했습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다 보 면 반드시 그중에는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죠.

모든 사람에 게는 자기만의 재능이 주어지기 때문에 때로는 스승이 될수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은 나를 찾는 길이죠. 불치하문 不恥下問이라 했습니 다.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 배움의 길이죠. 불치하문이란'자신보다 지위가 낮고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논어 공야편 이책 p170를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자기보다 못한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 는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가요? 모르면서도 짐짓 너스레를 떨며 아는 체 하지는 않나요?

모르면 ...

# 가소성 # 배움 # 불취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