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조2 리뷰/해석/후기

 공조2 리뷰/해석/후기

공조 1을 이은 공조 2 인터내셔"날"을 보았습니다! 예고편만 봤을 때는 뻔한 액션물이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매우 탄탄한 스토리와 시원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면서 가족, 친구, 연인들 누구와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했다. 영화 제목이 "공조"인 만큼 한국, 미국, 북한의 세 형사가 공조 수사를 벌이며 범인을 잡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서로 의심도 많이 하고 부딪치지만 점점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윤아 박민영 역을 맡은 윤아 매우 탄탄한 연기력을 보인다.

이제는 어느 영화든 주연급으로 손색이 없다. 똥 x 발랄하고 철딱서니 없는 모습을 매우 표현 잘했다.

현빈은 명불허전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다니엘 헤니는 정말 남자가 봐도 너무 멋있었다. 왜 지금까지 수많은 액션 영화에 나오지 않았나 싶다.

현빈도 수많은 로맨스 남자 배우 역이 생각이 안 날 만큼 액션 배우로서 탄탄하고 급 높은 액션을 보여주었다. 진선규 어느덧 대배우로 성장한 듯한 진선규 악역을 맡아도 선한역을 맡아도 기가 ...

# 공조 # 공조2 # 윤아 # 현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