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5세대는 M1이라는 칩을 탑재해서 어마어마한 성능을 낸다고 구매 전부터 알고는 있었다. 막상 구입해서 그 성능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서 이게 좋은 게 맞는 건가?
하는 의문은 늘 있었다. 그동안 아이패드 프로 5세대로 해온 작업들은 블로그 포스팅, 업무에서 활용할 PDF 문서, 캐드 도면 뷰어, 엑셀 정도 그리고 티빙이나 웨이브 등 영상 시청.
이렇다 보니 굳이 꼭 아이패드 프로 5세대였나? 하는 의문도 들었다.
그래서 한 번씩 게임 한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했었는데, 예~~~전에 사전예약을 해둔 블레이드앤소울2가 오픈했다고 해서 한 번 플레이를 해봤다. 사전예약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한때 블레이드앤소울을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좋은 기억도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필자의 블로그에서 '블소'로 검색을 해보면 예전에 블레이드앤소울을 플레이하면서 작성한 포스트가 여러 개 뜬다. 예전 포스팅이다 보니 조금 오글거리기도 하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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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레이드앤소울2로 알아본 아이패드 프로 M1의 게임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