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새로운 폼팩터 블루투스 이어폰인 링크버즈를 몇 주간 사용해 보았다. 최근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활동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소니의 이번 패키징이 그랬다.
오로지 종이로만 만들어진 패키징, 그리고 링크버즈 본체조차 친환경 소재의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4주간 사용을 사용을 해보면서 그동안 사용해왔던 많은 이어폰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링크버즈를 사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노이즈 캔슬링이 선택 옵션 사항 중 1순위였다.
노래에 집중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볼륨을 올려야 했는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주변의 소리를 억제해 주기 때문에 볼륨을 올리지 않고도 노래를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링크버즈는 그 반대였다.
주변의 소리를 유입이 되게 하면서 소통을 중요시하는 이어폰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다.
우선 무선 충전이 되지 않았고 소니 하면 떠오르는 LDAC 코덱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사용해 보다 보니 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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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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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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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버즈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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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지않는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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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블루투스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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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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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형블루투스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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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