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마시러 카페를 자주 찾아 다니는 편이긴 하지만 그때 그때 어떤 곳으로 갈지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르기 마련이다. 갔다온지 조금(조금이 아니지 한달이 한참 지났다) 지난 곳이긴 한데 오션뷰가 보고 싶어서 예전부터 찜해 두었던 곳을 다녀왔다.
오션뷰로 유명한 가덕도의 더 마레 104 카페이다. 참고로 주차장은 상당히 넓은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이 많았으며 주차 관리해주시는 분들이 엄청 친절하시다.
안내도 잘해주심. 이런 카페들 다니면서 기억에 남을정도로 친절한 분들이었다.
이곳은 1인 1음료 주문해야 하는 카페인데 크게 터치는 하지 않는 듯 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카운터 및 커피를 만드는 곳이 보였고 바로 앞에 베이커리 류를 볼 수 있었다. 참고로 베이커리류는 다양했으며 물론 다 맛보지 못했을 뿐 만 아니라.
이날 점심을 먹고 방문했던 터라. 간단하게 크레이프 하나만을 주문했다.
더마레 104는 대형 카페 답게 커피 가격은 좀 나가는 편이긴 하다.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이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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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오션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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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레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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