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케이스는 다양한 형태의 케이스 들이 있는데, 일반 하드케이스도 있지만, 다이어리 행태의 폴리오 케이스 들도 있다. 그냥 아이패드를 들고 보기에는 하드케이스도 괜찮지만,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할 수 있는데, 폴리오 케이스의 경우는 거치는 잘 되고 아이패드를 보호하는데 있어서 최고이지만, 커버가 거추장 스러울때가 있다.
코끼리리빙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 분리형 케이스는 각각의 장단점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다.
케이스를 처음 받으면 하드케이스 부분은 비닐이 덮여 있는데, 이것을 벗겨주면 깨끗해진다. 다만 몇몇 비닐은 스티커만 떼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손톱으로 조심히 긁어서 나머지 부분도 다 떼어냈다.
그러면 투명하고 깨끗한 하드케이스를 볼 수 있다. 하드케이스에 아이패드 에어를 끼워주면 된다.
하드케이스는 아이패드 에어의 후면과 측면을 모두 감싸는 형태로 되어있다. 하단의 충전 단자와 스피커 홀, 그리고 상단의 터치 ...
#
분리형자석케이스
#
아이패드에어케이스
#
폴리오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