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다시 오다니... 우리가족의 강릉 첫 여행은 코로나 시절이었다.
그때는 강릉에 도착해서 카페거리를 가보고 싶어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날 안목해변 근처부터 막히는 차들.... 겨우겨우 주차를 했었지만 생각외로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많아서 실망했었던 기억으로 다시는 안올 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 안목해변에 다시 왔다 새벽 4시 15분 김해를 출발해서 휴게소 두군데를 들렀다가 10시 쯤 안목해변에 도착한 것 이번에는 안목해변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일단 그 당시에 비해서 사람이 적었다는 점에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한다. 혹은 날씨가 그때와 달리 아주 맑아서 그랬을까?
안목해변을 거닐다가 강릉 카페거리에 왔으니 당연히 커피를 즐겨야 할 것 같은 생각에 적당히 물색해둔 카페 한 곳으로 들어갔다. 카페 뤼미에르 이름이 조금 어렵다?
강릉 도착직전에 들렀던 휴게소에서 찾아본 카페로 이름이 살짝 어려워서 르뮈에르? 뤼미에르?
그러고 있었는데 Cafe Lumiere 였다. 카페 뤼미에르는 입...
원문 링크 : 강릉 카페거리 뤼미에르 카페 그리고 안목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