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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11 7세대(M4) 구입 및 언박싱, 지금 사도 괜찮을까?

 아이패드 프로 11 7세대(M4) 구입 및 언박싱, 지금 사도 괜찮을까?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 모델을 사용중이었고 깨끗하게 잘 사용하였는데 아무래도 너무 무겁다 보니 사용하기가 조금 버거워서 몇일 고민을 하다가 아이패드 프로 11 7세대 (M4) 모델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모델이 곧 출시 될거라는 루머가 있었고, 제가 사용하는 용도라면 아이패드 에어도 충분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었다고 하더라도 아마 이번 모델을 구입했을 것입니다. 다만, 고민하는 것이 가격이었는데 물건을 살때 고민하는 것이 가격이라면 구매를 하고 살까 하는 이유가 가격때문 이라면 사지마라 라는 문구가 떠오르면서 덜컥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11 7세대 M4 모델은 이번에도 와이파이 모델이었으며 용량은 256GB로 앞서 사용하던 제품도 128GB로 용량이 부족했던 적이 없으므로 용량은 고민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아이패드 프로의 새 모델이 곧 출시될지도 모르는데 구매한 이유라면 앞서 언급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