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월의 이모저모

 6월의 이모저모

벌써 6월 30일이라니 믿을 수 없어서 쓰는 글.. 시간이 너무 빨라 이러다가 곧 칠순됨 수영갈기면서 보는 노을인데 항상 느끼지만 하늘 진짜 이쁨.

예쁜날과 더 예쁜날로 나뉘어지나봐. 밤수영할 때는 반딧불이 엄청 날라다녀 자연 그린 거임 애들이랑 그림으로 단어맞추기 게임할 때 내가 그린 자연 사진임.

나름 비도 내리고 호수도 있고 물고기도 살고있고 나무도 있는데 아무도 못 맞춤 ㅋ 내 그림보고 수업 같이 듣는 친구들 웃참오지더라 ㅎ . ㅎ 스토리에서 내가 그린 그림보고 박순경이 보냄 ;; 왜 너도 내가 우스워?

수업끝나고 친구들이랑 카페감. 여기 좀 아기자기한데 맛은 걍 그럼 ㅋㅋ 뭔가 다 밍밍혀 그래도 귀여운 생명체들 볼 수 있음.

저 강아지 친화력 개쩔어서 아무나한테나 다가가. 같이 앉아 있는 사람들도 자기 가족아님 ㅋ ㅋ ㅋ 공 물고 놀다가 굴러가면 벌떡 일어나서 잡으러 가는데 진챠 귀여워 ..

이 날은 파슷하 먹으러 갔당. 야외테이블이 예쁘길래 여기서 먹고 싶었는디 6월 초...

# Auburn # Auburnuniversity # 여름

원문 링크 : 6월의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