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나후아토에서 지낸지 한달이 되었다. 개강하고 친구들이 맛난 곳에 데려가 주기도하고 구글맵에 음식점 찍어서 하나둘 도장깨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기 겸 지금까지 맛있었던 장소들 몇군데 올려볼까 합니다. 여기는 학교에서 보이는 뷰 근데 처음에만 좋았지 이제는 수업 들어가기 바쁨.
ㅎ 주말이면 나오는 baratillo 앞 섹소폰 아저씨 집이랑 가까워서 밑이라서 내려올때부터 노래 설설 들림. 섹소폰 알못 내가 느끼기에는 기깔나게 잘하셔유.
Pacifico Surf Antojería Del Mar 그 길로 쭉쭉 가다보면 나오는 새우타코 존맛집 ! 과나후아토 오면 관광객들은 무조건 간다는 산토카페랑 아주 가깝게 있음요.
토르티아에 새우튀김만 덜렁 나오는데 당황하지말고 직접 파인애플이랑 양배츄랑 살사랑 넣어 먹으면 됨 짱 맛 Bento-Ya OMI 멕시칸 애들끼리는 걍 오미라고 부르는 일식 집! 내가 사랑하는 장소 일식집인데 스시같은 걸 파는데가 아니라 일본식 집밥을 파는 곳.
나는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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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후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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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후아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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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후아토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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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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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여행
원문 링크 : 과나후아토 일상(1) + 맛집들(타코, 카페️,일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