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수업 일찍 마치는 날 여유로운 멕시코라 내가 좋아하는 가게들은 아직 문을 안열었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서 적어야겠슈 ‘갑자기 무슨 터널이여;’ 하겠지만 놀랍게도 내 등교길이야 ㅎ 아침에 시간도 없는데 돌아갈 수 없어 그래서 등교시간 때 여기 학생들로 줄 서서 감. 이 날은 내가 평소보다 5분 늦게 갔다고 사람 별로 없드라 배는 고픈데 요리하기 너무 귀차나서 간단하게 파스타 해먹고 ( 근데 이거 너무 맛있어.
사실 맛도리라 해먹음 ) 사랑하는 아갓시들 일주일에 하루는 꼭 해야하는 정모시간을 가짐 헤헤 요리왕 비룡이랑 요리베이비와의 통화는 항상 재미지다.. 얼른 새연씨보러 다혜씨와 콜롬비아 가고프다…!
(당신들 이거 보면 각자 언제 종강인지 알려줘 적어두게) Previous image Next image 각기 다른 날 아니 집고양이라 생각했는데 옆집에 사는 안나한테 물어보니까 길고양이라네 ? 근데 앞집에서 밥이랑 물 정도를 테라스에 둔다고 ..
근데 얘는 진짜 실물파임. 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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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원문 링크 : 과나후아토 일상(2) - feat. 파티들••(펍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