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멕시코, 과나후아토입니다.
과나후아토 대학교에서 공부중이에요. 사실 오늘이 첫날 ㅎㅎ 그래서 다시 일기를 써 볼 예정이에요.
근데 GTO에 도착하기까지는 진짜 쉽지 않았다 … 더욱이나 인천-LA-MEX-Guanajuato로 가는 정보가 많이 없어서 일일이 찾아보느라 더 쉽지 않았어요. ! 먼저,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짐 부치고 온라인 면세로 산 거 챙겨서 무사히 비행기를 탔습니다.
일본 나리타에서 경유하는 친구들도 봤는데 저는 미국 LAX 공항에서 경유했어요. 밥이 참말로 맛있었음 ㅋ 내가 막입인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양쪽에 탄 사람 모두 각자의 밥 싹싹 긁어먹음.
저 김치가 진짜 맛있었는데 … ㅠ 그립다 !!! 그렇게 엘에이에 도착했는데 알고보니 LA에서는 경유더라도 무조건 직접 짐을 찾아서 다시 부쳐야하는 하는 시스템이었어요.
그렇게 내 몸뚱이만한 캐리어 두개 끌고 , 또 내 상체보다 큰 백팩을 메고 하룻 밤 묵을 호텔로 갔습니다. 일부러 공항에서...
원문 링크 : 인천-LA-멕시코시티-과나후아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