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머리가 사라져 버렸다. 걸을 때 머리가 찰랑찰랑하던 느낌이 좋았는데 아침마다 머리 몇 십분 안 말릴 생각하니까 기쁘긴 하지만 몇 달 동안 그렇게 말리면서 기른 머리가 사라져 버리다니.
김향기 배우님 서포트가 있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마지막 날에 기억 나가지고 참여했는데 입금 폼이 열리지 않아서 보내지 못했었는데 말씀드려서 작성하였다. 저번 여름 서포트에는 일부러 특전을 받지 않았지만 이번엔 훈련소에 가서 받지 못할 것 같다.
벌써 내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이 글을 쓰는 지금 4월 4일이 되기 5분 전이다...
따릉이 타고 바람 쐬고 집가는 버스 안에서 잠시 끄적여본 글이다....
훈련소 D-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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