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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랜만에

김향기 배우님 생일 카페를 다녀왔다. 저번에 GV도 홍대에서 한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이후로 벌써 1년이 거의 다 되간다.

이렇게 잘 꾸몄는데 누군가는 이걸 준비하려고 노력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해주신 분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처음엔 아메리카노와 베이글과 티라미수를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카페에 갈 기회가 없어서 이런 건 처음 먹어봐가지고 참으로 당황스러웠다.

결국 어떻게 먹는 건지 물어보고 먹는 방법이 어렵길래 그냥 막 먹었다. 음료수 이름은 까먹었지만 어떤 티였다.

에그타르트도 맛있었다. 멀리서 찍은 사진이다.

토.... 토끼?!?!?

싸인이 담겨저 있는 사진이다. 분명 나눔존에 김향기 배우님 싸인이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 와서 그런지 없었다...

배우님이 그리신 그림이라고 한다. 나는 글로써 나의 감정이나 기분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 향기 누나는 그림으로 기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가 보다.

향기 누나 파이팅이에요. 이런 기회 ...

원문 링크 :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