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는 개인전이 아니다. 누군가의 스퍼트 한 방이 아니라, 4명이 같은 속도로 같은 판단을 반복하는 경기다.
그래서 더 어렵고, 그래서 더 짜릿하다. 이번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은 8년 만에 올림픽 계주 정상을 되찾았다.
금·은 차이는 단 0.093초. “한 번만 흔들려도 끝”인 계주에서, 그 0.093초는 우연이 아니라 실수 없는 운영의 결과였다. https://naver.me/x9VpwQJc '금메달의 순간!'
화면을 뚫고 나오는 행복함 동계올림픽 | #동계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이소연 #노도희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naver.me 3초 요약 금메달: 한국 4:04.014 / 은메달: 이탈리아 4:04.107 / 동메달: 캐나다 4:04.314 장소: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이탈리아 밀라노) (현지 2/18, 한국시간 2/19) 승부처: 마지막 4바퀴 ‘푸시’ + 2바퀴 남기고 직선 추월 메달 결과 순위 국가 기록 1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