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주식 지표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콘텐츠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 초보자가 재무제표를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매출액입니다.
“이 회사가 얼마나 큰 회사인가?”, “제품이나 서비스가 실제로 팔리고 있는가?”
를 볼 때 출발점이 되는 지표죠. 다만 매출액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기업은 아닙니다.
매출은 회사가 벌어들인 돈의 ‘시작점’일 뿐, 그 돈이 이익으로 남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이 지표의 뜻 매출액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아 벌어들인 금액입니다.
재무제표에서는 업종에 따라 매출액, 영업수익, 수익 등으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액은 가장 위쪽에 놓입니다.
그 아래로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이어지죠. 그래서 매출액은 기업 실적 분석의 출발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매출액은 “얼마나 팔았는가”를 보여주고, 영업이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