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토요일, 할머니 산소를 방문하고 점심식사를 한 다음, 인근의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을 방문했어요. 어쩌다보니 곡성여행을 하게 되었네요.
이름만 봤을땐 기차콜렉션처럼 다양한 기차가 있겠거니 했는데 규모에서도 놀랐고, 놀이공원처럼 잘 꾸며놓아서 놀랐습니다. 구경하고 사진찍을곳이 많아서 소중한 분들이랑 놀러오시기 너무 좋습니다.
근처에 섬진강을 끼고 있어서 드라이브 하시기에도 최적이였어요. 영화 곡성이라고 보신적 있으신가요?
실제로 한국에 존재하는 지명인데요. 전라남도에 있는 지방 이름이에요.
저는 영화로만 들어서 알고 있었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선조들 품으로 보내드릴 때 곡성에 처음 와보았어요..........
곡성 여행 섬진강 기차마을(레일바이크,증기기관차,동물농장,놀이공원 등 정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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