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서교동 골목 깊숙이, 하루 단 4시간만 문을 여는 수제 냉면·돈까스 맛집이 있습니다. 가게 이름은 고랭.
점심 장사만 조용히 하는 이곳은 주문이 폭주해도 하루에 딱 4시간만 운영한다고 해요. 그 이유?
바로 모든 메뉴를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시스템 때문이라고. 요즘처럼 더위에 입맛 없을 때 이 집 ‘매콤돈비빔냉면’ 한 그릇이면 입맛 확 돌아와요.
영업시간 & 위치 정보 (꿀팁 포함)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2, 1층 02-332-7838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3시 (딱 4시간!) 토요일, 일요일은 정기 휴무 방문 전에는 꼭 운영시간 확인하세요.
브레이크 타임 없이 점심장사만 합니다! 인테리어는 MZ 감성 뿜뿜 가게 내부는 크지 않지만 분위기가 참 좋아요.
자개장 포인트와 실버 우드 가구로 레트로와 미니멀을 적절히 섞은 힙한 감성. 플레이팅도 정갈하게 나오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카페 느낌 물씬 나요.
Previous i...
원문 링크 : 서교동 맛집 고랭 하루 4시간만 문 여는 돈비빔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