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김치찌개 먹고, 다음날 바로 버섯불고기 먹고 온 재방문 맛집 리얼 후기 점심특선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라고해요 숯불곰갈비집 솔밭공원역 도보 1분 김치찌개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바로 다음날 또 재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솔밭공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근처 직장인 점심 맛집으로 딱이에요.
사장님이 추천해준 화요일 특선 전에 갔을 때 사장님이 “버섯불고기 원래 만 원인데 화요일은 7천 원에 드려요”라고 자랑하시던 게 생각났어요. 마침 김치찌개가 너무 괜찮았어서 다음날 바로 화요일 맞춰서 재방문한 거죠.
반찬까지 진짜 만족 저는 원래 나물 반찬 잘 안 먹는데 어제 안 먹었던 게 생각나서 오늘은 반찬까지 도전해봤어요. 열무김치, 콩나물무침, 호박볶음, 깻잎 같은?
고소한 나물무침까지 반찬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버섯불고기랑 같이 먹으니 밥이 그냥 사라졌습니다. 저 나물 정체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더 ㅎㅎ 간장 베이스 깔끔한 버섯불고기 뚝배기에 팽이버섯, 대파, 당면...
원문 링크 : 우이동 솔밭공원 맛집 버섯불고기 7천 원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