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드디어 먹어본 신당맛집 마복림할머니집 솔직후기

 드디어 먹어본 신당맛집 마복림할머니집 솔직후기

신당동 유퀴즈 떡볶이 맛집 가봤더니? 내돈주고 또 갈까?

신당동에서 일한 지 벌써 3년 차. 매일 아침 출근길, 그 집 앞을 지나치며 궁금했어요.

“도대체 저 긴 줄의 정체는 뭐지?” 처음엔 아이돌 굿즈 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떡볶이 줄이라는 거예요.

신당동 떡볶이 거리엔 워낙 떡볶이집이 많잖아요? 근데 유독 저 집만 사람이 몰리는 게 항상 의문이었어요.

드디어. 주말을 맞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줄서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일요일 오후, 신당동 주민 총출동 일요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줄이 웬만한 은행 대기줄 수준.

이 날 날씨도 더워서 ‘여기 아니면 안 되겠다’ 싶은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사실 기대가 너무 커서였을까요.

한 입 먹고 든 생각은 “내 입맛이 이상한가…?” 줄 안 서고 먹는 꿀팁 저는 더운거 절대 못참아걸이라 아무리 맛있는 맛집이라해도 더운날 웨이팅은 못하는데..

여기는 캐치테이블같은 서비스가 따로 없이 현장 웨이팅 하더라고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