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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데이트 맛집] 낙원타코 용산아이파크몰점 리얼 찐후기

 [용산 데이트 맛집] 낙원타코 용산아이파크몰점 리얼 찐후기

파히타 낙원타코 용산아이파크몰점 기분 좋은 첫 방문 찐후기 평일 6시쯤,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슬슬 배가 고파져서 친구가 추천해준 낙원타코에 가보기로 했어요. 사람 많을 줄 알고 마음 단단히 먹고 갔는데… 놀랍게도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사실 낙원타코 첫방문이라 기분이 더 좋았어요. 첫 방문, 친구 픽 메뉴는 역시 파히타 친구가 “여기 오면 파히타는 무조건” 이라며 강력 추천해서 저는 망설임 없이 파히타(42,900원) + 제로 콜라(2,900원)를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매장 둘러봤는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편히 앉을 수 있는 점은 정말 좋았어요. 다만 제가 앉은 자리가 주방 쪽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조금 더웠다는 점은 아쉬움… 그래도 음식 나오고 나서는 맛에 집중하느라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ㅎㅎ 우리가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웨이팅 시작 저희는 럭키비키 운 좋게 바로 들어갔지만, 우리 뒤부터는 줄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역시 피크 시간대 파워… 여기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