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키루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7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아바라를 남기다니 남친이 아아를 남기다니 [아쉬운점] - 산미있는 과일향 커피는 익숙치않고 고소한 커피를 좋아하는 나랑 남친에겐 맛없었다. 아바라에서 바닐라 향보다는 밀크티 향이 났다. - 직원들인지 직원 친구들인지 카운터에서 너어어어무 시끄러웠다.
한참 떨어진 자리에 앉은 내 쪽에서도 시끄럽게 들려 뒤돌아보니, 다른 손님들도 카운터를 향해 뒤돌아보더라. 새로 오픈한 카페라서 직원들 에너지 넘치는건 좋은데 과하게 들뜬 느낌이었다.
(이건 이 날만 그랬을 수도 있어서 단점까진 아니고 그냥..아쉬운점) [괜찮은점] - 음악소리가 크고 음질도 좋았어서 혼자 카페가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면 추천한다! - 늦게까지 영업하더라(10시-23시) - 여기 인테리어 가구/소품들도 유명한가뷰다.
예쁘고 감각적이라고. 다른 리뷰들 보니 강아지(보더콜리)가 있나본데, 우리가 갔을땐 없었당 간단리뷰 끝!...
원문 링크 : 연남동 카페 <하우스키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