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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일상냠냠

 2~3월 일상냠냠

원래 한달치 일상냠냠을 올리던 빠꽁이였는데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고싶다는 블로그이웃들(그래봤자 실제학교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음식점마다 포스팅올렸었는데요!!!! 혼밥을 할땐 사진을 겨우 한두장밖에안찍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또 모아서 일상냠냠으로 올려여!

설날 선물로 들어온 아로니아분말! 무맛&노맛이라서 집에서 만든 요거트와 스까먹음!

요거트는 엄마가 해주는 그릭요거트 맛있는데 자꾸 존재를 잊어서 엄마가 많이먹음! 요거트주제에 쫀쫀하다.

(설명못해..) 마미가 던져준 소소한 사탕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앤줄알고 저런간식 생기면 나에게준다. 엄마는 나를 넘나잘안다.

달달간식 굉장히 좋아한다. 집에서 삼겹살(?

맞나?) 꾸어먹음!

내가 스스로 구워먹은거 처음인데 맛있어보이지만 사실 질겼고 단호박은 안익음 ㅠㅜ 고기는 아빠가 잘굽지... 아빠 이대 팔공티(80티) 얼그레이밀크티 버블버블 굉장히 저렴해서 놀랐음 저게 2천원이였던듯!

리틀포레스트 혼영. 조용해서 재미없을줄알고 아무...

원문 링크 : 2~3월 일상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