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먹방을 찍어오다가 최근에 인스타를 접은후로 처음으로 찍은 음식사진이 치킨! 언니가 고추바사삭 치킨이 맛있다고 하길래 바로주문했당 "콜라는 1.5L 짜리로 보내주세욤~" 주문한지 20~25분만에 띵-똥- 재빨리 카드로결제하고 (결제는 언.카....언니카드ㅎㅎㅎㅎㅎㅎㅎ) 마블링 고블링 소스가 하나씩 콜라 1.5L(원래는500ml캔..?)
무 이따만큼. .....사진왜이래.. 빨리먹고싶어서 대충찍은거 완전티난다.....ㅇ.ㅇ 매운걸 언젠가부터 못먹는 나는 고추치킨이라길래 매울까봐 걱정했지만 맵지않고!
고추의 향이 날뿐!!! 소스 사진을 찍지못했는데 평소 마요네즈 덕후인 언니는 마블링이 좋다했고!
나는 고추바사삭치킨의 맛을 좀더 강조해주는(?) 고블링 소스가 딱이얐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에 이렇게 골라먹는소스 진짜좋다 ㅠㅠ 칙힌 깔끔하게 클리어!했지만 클리어 사진은 찍지않았다...
<결론> 고추바사삭 요놈! 내입맛엔 딱이였다!
(내입맛 안맞는걸 찾기 너무힘들다..) 그치만 "...
원문 링크 :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얌얌•_•